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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합사는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는 과정이라 준비가 중요해요. 우선 새로운 고양이는 성격이 차분한 고양이가 기존 고양이에게 부담이 덜할 수 있어요. 또한 새로운 고양이도 중성화 이후에 합사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해요. 처음 아이를 데려온다면 각각의 공간을 분리해서 두 마리가 직접 마주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동안은 서로의 담요나 물건을 바꿔서 냄새에 익숙해지게 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난 후 문틈 너머로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게 하고, 그 다음 투명한 문이나 격자 문으로 마주치게 하고 대면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직접 대면 시에는 하악질을 보일 수 있어요. 너무 놀라지 말고 서로 탐색하는 시간을 주세요. 공격성이 심해지면 바로 분리하고 천천히 시도 해야 해요. 두 마리를 들일 예정이니, 밥그릇은 2개 이상, 물그릇과 화장실은 3개 이상 비치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숨을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해주어야 해요. 만남을 천천히 진행한다면 합사 성공률이 높아질 거에요. 두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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