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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TV 볼 때나 전화할 때처럼 보호자님이 다른 곳에 집중할 때 "나를 봐달라"고 요구하는 '요구성 짖음'이거나, 출근 전 특정 행동(씻기, 옷 입기)을 이별의 신호로 인지해 불안감이 증폭되며 나타나는 조기 분리불안의 증상으로 볼 수 있어요. 짖을 때는 단호하게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아 짖어도 소용없음을 알게 하시고, 쉬는 날에도 출근 준비 동작을 하고 나왔다가 금세 다시 돌아오는 둔감화 훈련을 반복해 주시는 것이 불안을 낮추는 방법이에요. 출근 시 노즈워크를 챙겨주시는 행동은 아주 훌륭한 대처법이니 지금처럼 유지해주세요.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도 늠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믿음을 심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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