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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목욕 후에 뛰어다니고 짖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목욕하는 동안 긴장하고 가만히 있다가 끝나면 갑자기 에너지가 폭발하는 거에요. 아무래도 목욕이 끝났다는 해방감이 있어서인지 신나게 뛰어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스트레스보다는 흥분과 에너지를 방출하는 행동이죠. 영어로는 'Post-bath Zoomies', 한국어로는 '우다다'라고 흔히 표현하고 있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목욕 후에 수건과 드라이기로 털을 잘 말려주세요💗😁🐕
스트레스보다는 해방감일 가능성이 높아요!~ 저희 어렸을 때도 어무니랑 공중 목욕탕 가면 때 밀어주실 때 너무 싫고 답답하고 아프고 했잖아요? 그러다가 자 끝! 가서 놀고와! 하면 우와앙아아ㅏㄱ 하고 도망갔듯이....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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