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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5개월이면 이제 막 세상에 적응해가는 아기라서 이갈이도 있고, 장난도 많고, 관심도 엄청 받고 싶을 시기예요 🐶 입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시기라 뭐든 물 수 있어요. 벽지나 손발을 무는 것도 장난이고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일 수 있어요. 짖거나 패드 앞에서 쉬하는 것도 "나 좀 봐줘!" 하는 방식일 수 있구요😁 우선 이갈이용 장난감을 다양하게 준비해주시고, 무는 행동을 했을 땐 단호하게 “앗!” 하고 반응 멈추기, 반대로 장난감에 관심 보이면 많이 칭찬해주세요. 짖을 때는 반응을 줄수록 더 짖게 되니, 요구 짖음은 무시하고 조용할 때 관심과 보상을 주는 연습이 좋아요. 분리불안이 의심된다면 혼자 있는 시간도 점차 늘려가는 연습도 필요하구요. 아가가 지금 이 시기를 잘 지나가면 한층 더 의젓해질 테니 너무 지치지 마시고, 하나씩 천천히 함께 해보자구요. 응원할게요 😊
네 사료도 바꾸고 알려주신데로 잘해볼께요 터그놀이 좋아해요~ 많이 놀아주고 잘못하면 무시하는거 잘해봐야겠어요 밖으로 나가는거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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