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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추위를 덜 느끼고 더위를 더 느끼는 편이에요.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털로 덮여 있어서 보온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사람은 전신에 땀샘이 있어 땀을 통해 체온 조절이 용이하지만 강아지는 발바닥과 코에만 있어 헥헥거림으로 열을 방출해요. 사람보다 체온이 2도가량 높기 때문에 우리가 적당하다고 느끼는 온도도 강아지들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희집은 그런 편이에용...! 저는 추위를 심하게 타는 사람이라 아직도 맨날 추워추워 하는데 저희 첫째는 털이 많아서 낮에 산책하면 벌써부터 더워하고요, 막내는 체온이 높은 편이라 제일 시원한 곳 찾아서 거기서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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