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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호두가 보호자님 손을 핥다가 살짝 무는 행동은 사랑 표현과 장난, 애정표시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강아지들끼리도 서로 애정 표현을 하다가 살짝 깨무는 경우가 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아프지 않더라도 이빨이 다 자라면 힘이 세져서 습관처럼 남으면 보호자님께도 불편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물었을 때는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사랑표현은 핥기까지만" 이어지고 "물면 놀이는 바로 중단"이라는 일관된 기준을 알려주셔야 해요. 손 대신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을 쥐어주고, 보호자 손을 물면 즉시 무반응으로 손을 치우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아요. 호두가 보호자님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니 걱정보다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표현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 ~ 그렇군요! 무관심으로 오늘부터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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