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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곧 6개월이면 성호르몬이 왕성해지는 시기라 마킹 행동이 시작되는 게 흔한 시기예요. 특히 수컷이라면 집안 곳곳에 소변을 조금씩 흘리며 자기 영역을 표시하려는 본능적 행동이 나타날 수 있어요. 집에서 마킹을 막으려면 우선 중성화 수술을 고려해보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이미 습관이 굳기 전에 해주는 게 좋아요. 또, 집안에서 마킹한 흔적은 반드시 효소 탈취제로 깨끗하게 지워야 해요. 냄새가 조금이라도 남으면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마킹할 수 있거든요.😘
그럼 좋아질거예여ㅋㅋㅋ
중성화 수술하면 조금 나아지기는 하는데 혹시 하셨을까요?
중성화 다음주에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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