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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가 수술 부위에서 자라는 털이 꼬불꼬불한 털 대신 생털처럼 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특히 수술이나 상처가 난 부위 피부가 재생될 때 털 모양이나 색깔이 바뀌는 일이 가끔 발생한답니다. 귀엽고 특별한 변화라서 오히려 사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죠!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원래 털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걱정 말아요~ 🐾✨ 강아지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 응원할게요!
네! 변하기도 해용! 저희 첫째 디스크 수술하고 해당 부분에 털이 약간 복슬복슬 솜털...?느낌으로 나더라고요! 시간 지난 후에는 다시 돌아왔답니당ㅋㅋㅋ그나저나 아가 표정이 정말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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