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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땀샘이 없어 호흡으로 체온을 조절해요. 운동한 이후나 흥분한 이후에 몸에 열이 많아지면 헥헥거림으로써 안의 체온을 낮추죠. 비만은 목 안의 지방층을 두껍게 만들어 공기 통로를 좁히고 심장에 무리를 주어 조금만 움직여도 숨 가쁘게 헥헥거리는 원인이 된답니다. 아기가 가만히 쉴 때도 숨소리가 거칠거나 켁켁거리지는 않는지 꼭 살펴봐주세요. 비만은 호흡기 질환과 심장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므로 체중 감량을 최우선으로 관리해주세요. 적정 체중만 찾아도 호흡이 훨씬 편안해질 거에요 😊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거같아요 우리 애기도 나가면 항상 헥헥거려요! 그리고 전혀 뚱뚱해보이지않고 정상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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