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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댕댕이가 산책 가자고 하면 자는 척을 한다니 너무 귀여우면서도 고민되시겠어요. 😅 아이가 막상 나가면 잘 노는 것으로 보아, 산책 자체보다 '준비 과정'에 대한 스트레스나 회피 행동일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는 하네스 착용이나 현관 앞 긴장감을 피하고 싶어 그 행동을 하는 똑똑한 모습일 수 있어요. 이 습관을 고치려면 산책 준비는 좋은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긍정 훈련이 필요해요. 첫째, 산책 단어 사용을 멈추고 아이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조용히 준비해 보세요. 둘째, 하네스나 목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해요. 하네스를 채우거나 꺼낼 때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최애 간식을 즉시 보상해 주세요. 목줄은 '나가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맛있는 보상'과 연결되어야 해요. 셋째, 차분함을 보상해 주세요. 아이가 자는 척하지 않고 네 발로 조용히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만 나가는 행동을 시작하고 칭찬해 주세요. 산책 횟수는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해주는 것이 아이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자는 척할 때 절대 혼내지 마시고, 긍정적인 루틴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 주세요! 💖
저희집 1살포메도 산책가자고하면 누나방으로가서 자는척해요 막상 나가면 걷다가 뛰다가 앉고 그러네요
어머 울애기는 산책가자하면 지집으로 들어가버려요. ㅋㅋㅋㅋ
다리쪽이나 어디가 아픈건아닐까요?
그러기엔 집에선 날라다니네요 ㅠ 히히
좋은 글들 감사합니당 워낙 먹식이라 먹는걸 무자게 좋아하눈데 그거뷰토 좀 인식시켜보고 그랴도ㅠ안된다면 집에 종일 같이 잇는 편이니 집에서 에너지 뺏던 ㅠ 가끔 하던 해어겟어용 ㅠㅠ
산책 나가기 싫어하면 안 나가도 돼요. 강아지 마다 성격이 다 달라서 하지만 비만이 될 수 있으니 실내에서라도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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