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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는 후각이 사람보다 매우 예민해서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에 향이 갇히거나 캔 특유의 쇠 냄새가 밴 것을 신선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어요. 냉장고에서 꺼낸 참치를 전자레인지에 5~10초 정도 살짝 데워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만들어 향을 극대화시켜 보는 방법을 권장드려요. 남은 참치는 캔째로 넣지 마시고 유리 용기에 옮겨 밀봉해 보관해보시고 한 번에 다 못 먹는 아기를 위해 애초에 아주 작은 소용량 캔이나 파우치 제품으로 바꿔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참치를 전자렌지에서 5-10초 데우더라도 고양이 체온에 가까운 참치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냉장고의 찬 기운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중탕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중탕은 특히 적정 물 온도, 음식 담기는 그릇 재질, 중탕 시 뚜겅이나 비닐랩 덮기 등이 이루어지더라도 체온에 가까운 온도가 안 만들어집니다. 또 참치를 전자렌지에 데울 경우 맛이 변하기 때문에 아이가 거부합니다. 그래서 저는 참치를 먹이지 않아요.
저희도 당연하게? 안먹어요 겨울철엔 따뜻하게 준다고 전자렌지 돌린것도 안먹고 파우치채로 뜨거운물에 중탕해드려야 먹어요ㅠ
ㅋㅋ 랩을씨워서 냉장고에넣었다주셔요 먹을겁니다 새로뜯는것처럼~~~~~
우리고양이도 그 모든것을 새거아니면 안먹어요 ㅠㅠ 무조껀 소포장ㅠㅠ 츄르도 다 못먹어서 10그람이상짜리는 사지도 못해요!집사님도 힘드시겠다 ㅠ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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