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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1살 정도 되면 자기 공간과 컨디션을 지키려는 성향이 강해지면서 으르렁 하거나 이빨을 보이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특히 잘 때나 쉬고 있을 때 만지면 “건드리지 마”라는 경고 신호일 수 있죠. 보호자 입장에서는 서운하고 무섭지만, 사실 공격성이 아니라 경계·자기 방어 행동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자는 동안이나 휴식 중에는 아이가 먼저 다가올 때만 교류하는 게 좋아요. 또 7살 막내처럼 아이들이 갑자기 다가오면 강아지가 더 예민해질 수 있으니, 차분히 간식으로 좋은 경험을 연결해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으르렁을 무조건 나쁜 버릇으로 보지 말고, 아이의 신호라고 생각하고 접근 방식을 바꿔주시면 차츰 안정될 거예요 🐶💕
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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