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아가가 이갈이 시기라서 입으로 뭔가를 자꾸 물고 싶은 충동이 큰 것도 있고, 동시에 새벽에 에너지가 남아서 놀아달라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밥과 화장실이 해결된 상태인데도 울면서 깨우고 무는 건 "관심 끌기" 행동일 수 있어요. 이때 반응을 바로 해주면 "울거나 물면 보호자가 반응한다"라고 학습될 수 있으니, 낮과 자기 전 충분히 놀아주고, 새벽에는 가능한 무반응으로 일관하는 게 좋아요. 이갈이용 장난감(치발기 같은 것)을 주어 입이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게 도움이 되죠. 무는 행동이 나올 땐 보호자가 손으로 막기보단 장난감으로 교체해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패턴이 조금씩 안정되니 꾸준히 생활리듬을 만들어주세요 ❤️
그러게요~ 힘들어도 퇴근하고와서 30분이상은 낚시놀이같이 엄청 뛰게해야 하는거같아요
집사가 자기전에 엄청 놀아주고 새벽에 깨우면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조용하게 틀어주면 잠 잘자더라구요. 대신 집사는 귀마개를 ㅠㅠ
그거 기운넘쳐서 그런 듯해요.. 저도 옛날에 늦잠자다가 입술을 깨물린 적이 있습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