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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변패드안하고 화장실교육했어요 화장실에 보호자랑 둘이 들어가서 쉬할때까지 기다리다 나오기를 며칠했더니 쉬랑 응가를 화장실에서 해요 남의집이나 펜션을 가도 기가막히게 화장실을 찾아 볼일을 보더라구요 아무도없어도 화장실문만 열어놓고가면 되고 패드도 사용안하고 좋더라구요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1살이고 배변 훈련이 안됬었는데 일단 울타리를 쳐서라도 배변패드 인식을 시켜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저는 배변패드에 간식 주면서 훈련했는데 결국 안되더라구요. 근데 울타리 치고 영역을 만들어 주니깐 그때부는 자연스럽게 패드 찾아서 싸더라구요.. 저희 강아지도 딱 똑같았는데 이제 대소변 다 패드에 하고있어요.
해봤는데 스트레스만 높아지는지 다 물어뜯어서 난장판이 됩니다. 대소변 훈련하겠다고 여기저기 찾아서 안 해본게 없거든요. 조언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 훈련할때는 패드 여러 곳에 깔아주면 헷갈릴거같아서 지정된 곳에 넓게(배변패드 6장?) 깔아줘서 훈련했어요. 잘 되면 조금씩 줄이는 방향으로 하면 잘될거에요! 노즈워크 장난감이나 휴지심같은 종이 박스형태에 간식 한두개 넣고 주면 그거 찢으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른곳 사고치는것도 줄어들구요.
참고 해 보겠습니다
견바견이긴 하지만 시츄 친구들이 식욕이 좋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에 비해 활동량도 많지 않아서 살이 찌는 경우도 많고요ㅜㅜ 사료 급하게 먹는건 슬로우 식기 사용을 추천 드려요 :) 잠자리 대신 대변 판 위에 잠을 자거나 쉰다면 우리 친구가 아직 배변하는 곳, 쉬는 곳에 대한 구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걸 구분해주는게 제일 좋아요. 개라는 동물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쉬는 곳에는 절대 배변하지 않아요. 정말 다행인거는 우리 친구 식욕이 아주 좋다는거... 식욕이 좋다 = 훈련이 아주 잘된다. 식욕이 없으면 보상에 대한 흥미도 없어서 훈련이 안되거든요. 우선은 배변훈련은 꾸준히 해주시고 하우스 훈련도 함께 해주세요! 쉬는 쿠션이나 집에 들어가면 간식을 모든 보상은 하우스에서 주시는거에용! 이렇게 훈련을 통해 공간을 분리해주시고 가능하다면 활동량 최대한 늘려주세요!
참고 해 보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훈련 하다가 서로가 스트레스인거같아서 싸는곳마다 패드깔아줬는데 어느순간 원래자리에 잘 싸더라고요 비록 2년 걸렸지만 지금은 정말 소소하게 행복감 느껴요
오래 걸리네요;; 1년 안에 해결해야 한다고 인터넷에서 봐서 진짜 고민이 컸는데 늦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해 보겠습니다.^^
시츄가 이제 한살이니 좀 지나면 물어 뜯는건 사라져요. 산책은 하루 2번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고 (배변. 스트레스 모두 ) 똥오줌 냄새가 이미 배어 있어 하던곳에 계속 쉬똥할수 있어요. 배변패드에 강아지 쉬를 묻혀서 일정한 자리에 놔주시고 실수한 자리엔 락스 1:물 20정도 희석해서 (청소형 뿌리는 락스 ) 냄새를 제거해주세요. 자녀분 정서에 좋으라고 시츄를 입양하셨다지만 시츄도 생명이 있는 존재고 3,4살 어린아이 같습니다. 바르게 사랑과 관심으로 생명존중하고 키우셔야 자폐 있는 자녀분께도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시츄도 안되었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인내를 가지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시면 어떨까요? 시츄는 월래 식탐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사회화 교육 도 필요해요. 저희 강아진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지만 여러 강아지와 어울려 놀고 거기서 많은걸 배워 오는듯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보내고 있고. 가지 않는날엔 산책도 시키고 있어요
산책을 얼마나 잦은 주기로 하시나요?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4~ 5번 해 주려고 노력 합니다.
배변훈련은 훈련소에서 불가능 할텐데....🥲환경이 달라서 집에오면 도루묵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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