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실외배변은 정해진 시간대에 산책을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의 나이에 따라 오줌을 참을 수 있는 시간이 다른데, 성견의 경우 하루 최소 3-4번 정해진 시간 간격을 두고 나가면 된답니다. 자주 바깥으로 나가는 것이 습관화되면 저절로 실외배변만 하게 될 거에요.😁♥🐕
어렵지 않아요 같은 시간대에 산책을 나가세요 가급적이면 오래요 집에서 볼일을 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요 자주 나가는게 좋습니다 전 아예 6시간씩 나가 있었어요 지금은 완전 실외배변 강아지가 되어 무슨일이 있어도 나가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같은 시간대에 나가 주시는게 좋아요 이렇게 두번 나가는건 실외배변이 확정 되고나서이고 완전 실외배변이 되기전에는 그냥 시간 날때마다 10분씩 이라도 나가서 산책 하시면 됩니다 그럼 강아지 입장에서는 본인이 먹고 자는 집에서 볼일 볼 필요가 없어져서 잘 안 싸요 실외배변이라도 집에 배변패드는 깔아두는걸 권장해요 치우면 급하거나 배가 아플때 그냥 쌉니다 대체로 푹신한 이불에 싸요 실외배변이라고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세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자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