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항상 껌딱지처럼 옆에 붙어있던 아이가 갑자기 구석으로 가거나 침대 밑 바닥에서 자니 서운하기도 하고 어디 아픈 건 아닐까 걱정되실 것 같아요. 지금이 6월 초여름인 만큼 보호자님의 살결이나 이불이 닿는 침대 위가 너무 더워서 본능적으로 시원한 싱크대 타일 바닥이나 바람이 통하는 구석진 그늘을 찾아 내려간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물론 강아지들은 몸이 아프거나 기력이 떨어질 때도 취약해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구석에 숨는 본능이 있지만, 간식을 먹을 때 식욕이 좋고 산책이나 평소 기력에 문제가 없다면 아픈 것보다는 더위를 피하고 혼자만의 쾌적한 휴식을 즐기고 싶은 것일 뿐이니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더워서그래요 ㅎㅎ 울하늘왕자님은 산책갔다들어오면 화장실로직행합니다 ㅎㅎ
ㅎㅎ 그런가봐요
산책도 잘하고 밥도 잘먹어요..물론 간식두요..갑자기 더워져서 그런듯해요....^^
더워서 그런게 아닐까요?
아마도요....구석이 시원한가봐요
밥은 늘 먹던데로 먹어요..끙가도 쉬야도 잘해요..
울 작은애도 매번 옆에 붙어 있다가 요 아이처럼 구석만 찾더니 밥도 안먹어 병원에서 신장이 많이 좋지 않다고 2~3일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ㅠ 강아지는 아파도 내색 하지 않는다고 약 처방 받아 온 다음날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정기 검진 받아 보시길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