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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의 중성화 시기는 보통 6개월 전후로 진행되는 편이에요. 첫 생리를 하기 전에 중성화 수술을 해줘야지 유선 종양이 100%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때 해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수술 시기를 결정해보세요 😘
4월1일생 말티푸 여아 열흘전 중성화했어요!! 2.9kg였고 의사쌤께서 너무 좋은 시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밤이는 첫 생리 하고 2달 뒤에 했어여~~!!지금은 완전 건강하고 깨발랄한 1살 말티푸입니다

중성화수술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른데요 유선종양의 발병을 막기 위해서라면 생리 전에 하셔야 합니다 생리 후에는 유선이 이미 발달한 뒤라 유선종양을 예방하는데는 100프로는 안되서 유선수술을 따로 해야 되더라구요
우리 시루는 8개월차에 몸무게 2키로 좀 넘었을때했어요! 생리전! 수의사쌤이 첫 발정이 오기전에 해야 관련질병예방에 더 효과적이라고 하셨어용
저희집 아이는 한번 생리하고 했는데 성장이야기도 듣고 뭐 이것저것 들었는데 병원샘이 그런거 상관없고 생리전이 관련질병 방지 비율이 100프로 되므로 첫 생리 전에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병원에 여쭤보는게 제일 좋은데 여튼 첫 수술이라 맘은 아픈데 다 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초보 보호자여서 무언가를 결정할 때 정말 어렵고 혹시나 제 결정이 틀렸을까봐 많이 불안했어요. 수의사들마다 의견도 달라서 더 어렵더라고요. 결국에 선택과 결정은 보호자 몫이더라고요. 저희 강아지(미니비숑, 여아)는 6개월 쫌 지나서 생리전에 했어요. 그리고 적정 사료양은 병원에서 알려줬어요. 2살까지 크는 강아지도 있지만 보통 1살이면 다 크고 적정 사료양과 몸무게 체크가 중요하더라고요. 비만하면 안돼요. 강아지 몸을 두손으로 훑었을 때 갈비뼈가 만져지면 적당한거예요. 수시로 몸무게 체크하면서 간식 많이 주시지 마세요.
강아지 1년 미만에 수술 하면 다 성장을 안한 상태라 안좋다네요 몸이 다 자라고 난뒤에 해주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전 생리없이 시켰어요. 자궁 위치 확인하고 바로 했네요.
저 수의사 샘은 6개월 이후 첫 생리 전에 하는게 좋다셨어요. 중성화의 목적 중 젤 중요한 게 질병 예방인데, 유선종양 같은 거 피 비치기 전에 해야 90퍼 이상 방어 가능하다고.. 그리고 요실금은 소형견은 영향이 적다 하셨어요. 8개월~1년 정도면 다 자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1년 넘게 자라는 대형견보다 신체 완성 속도가 빠르다고요
첫 생리전에 하는게 좋다해서 저희 시루도 생후 6개월 조금 지난후에 했어요.
저희집 강아지 2마리 다 첫 생리 전에 중성화했어요! 병원에서 첫 생리 전에 하는게 더 낫다고 하셔서 10개월쯤에 했어요! 지금은 특별한 부작용없이 두마리 다 잘 지내는 중이예요 첫생리 이후에 하면 발정기가 오고 유선이 발달되서 유선종양 가능성이 생긴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해요
생리를 한 번 하고 나서 중성화를 하는것이 괜찮다고 설채현의 놀러와에서 말해준적이있어서 생리전은 아기가 한 참 클때라 관절부분이 약해진다하여 지금 10개월이기에 가을이고 딱 좋을 시기라 중성화를 할 려 합니다.
생리전에 시키면 좋대서 저도 6개월 지나고나서 했어요. 의사선생님이 그때 하자했어요~ 일찍하는건 수컷을 좀 더 일찍하는 것 같구요. 찹쌀이 귀욥다요🩷
14살 할모니 비숑의 언니입니다! 원장님들의 의견이 다 다르겠지만 유선 자라기전에 꼭 중성화 해주셔요😭 우리 아가는 올해 유선 종양 발견되어 수술했고 조직검사 결과 악성으로 판정받아 암환자가 되었답니다😢 유선이 조금이라도 자라기전에 얼른 중성화만 해주었더라면.. 하며 후회의 눈물콧물 쏟은 시간이 길었던터라 찹쌀이는 절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앗참! 그리고 비숑은 작으면 귀엽지만 크게 키우면 더 예쁩니당🥰
답글에 마음 바꾸는데 큰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미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늘 보호자가 힘을 내야 뭐든 아픈이도 이겨낼수 있으니 꼭 잘 챙기세요!! 참고로 전 강아지는 아니었지만 아버지가 암판정 받으시면서 가족이 달려들어 살려냈습니다!! 찹쌀이! 꼭 유선 생기기전에 중성화 해줄께요!! (그리고 어무니가 자꾸 너무 안 크길 바래하셔서ㅋㅋㅋ) 사실 자도 지금 이 모습으로 오래 함께 하고 싶긴 해요😂😂😂
정말이지 아가들 금방금방 커요. 우리집 골댕이도 2개월에 왔는데 지금 29개월 언제 그렇게나 컸는지...
진짜 금방 크는것 같아요ㅠ 조금만 천천히 크지;;;;; 아쉬움이 남네요~
저도 여러 영상과 자료찾아보고 시기 고민하다가 결국 첫생리하고 호르몬안정되고 2개월반좀지나서했는데요 병원에서는 유방이 생기기전에 해야 100프로 유선종양예방이라 그 시기를 가장 추천하는거같아요 생리를 할수록 예방수치가 떨어지더라구요 저는 최대한 성체로 성장하고 수술시키고싶어서 첫생리하고 한거구요 저도 그때 많이 고민했던지라 댓글남겨봅니다^^ 그리고 다니는 병원에 마취선생님이 따로 계시고 수액도 충분히 놔주셔서 췌장염염려도 없어서 안심이었어요 그런 부분도 염두해두세요!
그래서 자꾸 생리 전에 하라고 하셨던거군요!! 생각 고쳐먹고 다시 예약 잡아야겠어요~
저희는 7개월됐을때 했어요~ 미니비숑여아인데 부작용없이 지금 2살인데 잘크고 있답니다~ 생리하기시작하면 발정기가 오는걸 알고난 후라 중성화하고 나서도 그 느낌을 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첫생리전에 하는게 좋다해서 저희는 2월생이어서 여름지나고 하자하다보니 7개월되는 9월에 했습니다
저도 다음달로 생각해야겠어요!! 이제 곧 6개월 차 되는데 6개월 반차쯤 해줘야겠어요~~
저도 3개월지난 1키로 미니비숑 키우고있어서 병원에 확인하니 6~7개월쯤 하는게 좋은데 몸무게가 2키로는 넘어야 수술 가능하다고 부지런히 키워야되겠다고 하셨어요
보호소에서 태어난 2개월 반 된 800g이던 아가를 입양해왔어요. 모견이 미니비숑이라 미니라고 했는데 3개월 반부터 1.7키로를 찍더니 5개월 반인 지금 3.9키로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견생 두달반차 접어든 여자애기 육아중인 여자비숑키우기시작햇는데 중성화시기가 궁금하더라구요ㅠㅠ
댓글 달아주신 분들 글 보면 생리 전이 맞는것 같아요. 유선 종양 예방도 된다니 그게 맞는것 같아요. 찹쌀이 전 포메라니안 18년 키우는 동안 중성화를 안해줬더니 마지막에 자궁암이 생기더라구요ㅠ
저희 아이는 푸들인데 출생6개월때 중성화 했어요 몸무게도 적게나갓구요~첫 생리전이 좋다해서 요 수의사님과 상담해보세요
저희 가는 병원 원장님도 첫 생리전이 졸다고 하시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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