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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머 140일 째라면 너무 조그마하고 귀여운 아이일 것 같아요 😘 아기 강아지 배에서 나는 큰 소리는 보통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 가스가 찼거나 장운동이 과하게 일어나는 복명음인데, 배가 불편하거나 허기를 느낄 때 주변에 있는 패드를 뜯으며 스트레스를 풀거나 이물질을 삼키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저녁 사료 급여 시간을 조금 늦추거나 자기 직전에 아주 소량의 사료를 주어 공복 시간을 줄여주세요. 패드를 자꾸 뜯어 먹는다면 당분간은 배변판으로 교체해 패드 접촉을 차단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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