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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마 사료를 바꾼 게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들에 따라 장이 예민하거나 특정 사료와 잘 맞지 않아 구토나 설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욕도 좋고, 기운도 있다면 일단은 며칠 정도는 원래 먹던 사료로 돌아가거나 소량씩 여러 번 나눠서 급여하면서 경과를 봐도 괜찮아요. 다만 구토가 반복되거나 무기력하거나 밥을 거부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
사료 천천히 바꾸셔야 해요..
한 2주를 원래 사료랑 섞여 먹이다 바꾼거라 괜찮을 줄 알았네요ㅠㅠ 비율을 더 천천히 줄였어야 했나봐요
예민한 애들이 있더라구요.. 저희 강쥐도 엄청 예민해서 장염 걸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가스트로 먹여요ㅠㅠ
저희 강아지도 조심해야겠네요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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