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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공복에 토한 것도 걱정되지만, 옆으로 누워 발작한 증상은 절대 가볍게 넘기면 안 돼요. 강아지나 고양이가 발작을 보이는 건 많은 경우 응급 상황일 수 있어 꼭 병원에 데려가셔야 해요. 영상으로 상태를 기록해두셨다면 수의사에게 꼭 보여주시고요. 아이가 다시 발작을 하면 주변을 다치지 않게 조심히 보호해주시고, 발작 후엔 조용하고 따뜻한 곳에서 안정시켜주세요. 너무 놀라셨을 텐데, 아이가 빠르게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쎄오맘이 마음 다해 응원하고 있을게요 🐾💕
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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