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배뇨 방향 조절을 잘 못해서 일까요? 호호 쎄오맘은 아이가 쉬를 쌀 때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다리에 오줌이 묻는지 모르겠어요. 중성화를 하지 않아서 생기는 마킹 문제나 배변 패드를 자주 갈아주지 못해 오줌이 흡수되지 않고 튀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 더 정확한 문제 파악을 위해서는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아요.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하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다른 수컷들처럼 다리를 들고 싸지 않고, 그냥 4발을 다 땅에 붙힌 상태레서 쉬를 해요!! 패드는 자주 갈아주고 청결을 유지하고 있답니당 ㅠ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