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자꾸 꼬리를 무는 행동을 보여서 걱정이시죠? 꼬리를 물려고 하고 짖는 것은 1살 미만의 강아지들이 자기 꼬리에 대한 인지발달이 아직 부족해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 행동일 수 있어요. 병원에 다녀온 것이 아이에게는 큰 일을 겪은 것이니까요. 집 안에서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보호자분 또한 편안한 마음과 자세로 아이를 대한다면 아기도 금세 안정을 찾을 거에요 더 자세한 정보를 듣기 위해서는 수의사 또는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