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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항문낭은 위치도 개체마다 깊이와 각도가 달라서 보호자분이 직접 짜시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노령 강아지들은 항문낭이 딱딱하거나 분비물이 잘 안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괜히 여러 번 시도하다 보면 통증이나 상처, 심한 경우 염증 위험까지 있어요 😢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호자가 손으로 짜는 정도로는 파열까지 되기는 드물고, 대신 항문 주위 피부가 자극을 받아서 붓거나 아플 수 있어요. 아이가 계속 똥꼬스키를 한다면 항문낭 문제 외에도 피부 질환이나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정 어려우시다면 병원에서 안전하게 짜주면서 원인을 확인해주시는 게 좋아요 🍀 너무 걱정 마시고, 아이가 불편해하는 만큼만 확인하시고 무리하지 않으시면 돼요!
19살 18살 14살 키우다 보냈는데 한번도 항문낭 짜준 적 없어요 병원에서도 없었고여 병에 걸리거나 관련트러블도 없었습니다 똥꼬스키 탄다고 해서 무조건 해야되는 건 아니예요 짜는게 필수가 아닙니다 아이가 혹시 그 주변을 미용했었나요? 자극받아서 그럴수도 있고 이물감이 느껴져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빨갛게 올라왔다면 자극되지 않게 바세린이나 보습제 발라보시고 그런데도 계속 그런다면 병원에 가보세요 그게 더 낫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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