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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4개월 아기가 울타리 안에서 너무 짖고 힘들어하니 초보 집사님 마음이 정말 약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시겠어요 🤔 울타리는 배변 훈련을 돕기보다 오히려 아기에게 갇혀 있다는 공포와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이제는 울타리를 과감히 치우고 집 전체를 탐색하게 해주는 것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울타리를 열어준다고 해서 분리불안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좁은 곳에 갇혀 집사님과 떨어질까 봐 느끼는 불안감이 진짜 원인이니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되 집사님이 옆에 없어도 안전하다는 믿음을 주시는 게 중요하답니다. 거실 곳곳에 노즈워크나 장난감을 두어 스스로 노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시고 짧게 나갔다 들어오는 연습을 반복하며 아이가 집사님을 신뢰하고 기다릴 수 있도록 차분히 도와주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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