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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의 사료양은 체중, 비만도, 활동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사료 권장량은 사료 봉투 뒷면이나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간식은 하루 먹는 밥의 10% 정도가 가장 적당하니 적당히 조절해서 급여해주세요 😊
1년 넘은 성견이연 이제 다자랐으니 라이언님 말씀처럼 주시고 점심에는 삶은 계란 고구마 두부데운것 사과 감 당근 양배추 줄기뺀것(줄기는 독성이 있어 먹이면 안됩니다) 삶거나 찌거나 과일을 그냥 잘게 썰어서 주시면 될것 같아요 울강아지는 사는 간식보다 자연 간식을 주고 키웠고 또키우고 있어요~~^^삶은 닭가슴살도 주는데요 잘게 찢어났다가 사료에 조금씩 썩어주면 두부랑 닭가슴살은 단백질이라 근육과 뼈를 튼튼히 형성해주죠~최고에 자연간식이죠~ TV에서 유통기한 지난 닭으로 강아지 간식을 만든다는 걸봐서 저는 제가 직접 간식을해줍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찌거나 삶으면되고 과일은 썰어서 주면되니 저랑같이 먹어요
포메는 특히 다리가 약해서 슬개골 탈구가 잘생기는 종이니 신경을 써야할것같아요~
친절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동물 병원도 잘 다녀야할것 같아요 슬개골 수술해야한다고 해서 어찌나 식겁했던지 ㅜㅜ 혹시 관절용 영양제 먹이는거 있으세요?
막 1년 넘었어요. 한번 줄때 성인 숟가락 2스푼 정도면 괜찮을까요?
하루 4스푼으로 관찮을것 같애요 라이런님이 포메를 잘관찰해서 적정양을주면 될것같아요 저는 이전강아지가 살이 찌면 제가 먹는양을 조절해서 갈비뼈가 (털을밀면 갈비뻐가 보이는지 알수있어요)안보이는 정도로만 살을유지 했어요 포메는 털을 바짝밀면 다시 털이 안차란다는데요 어느정도 자르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키우는 보호자는 알겠지요
작년에 눈을감은 강아지가 9살때 종합 예방주사맞고 소파에서 뛰어내리다가 절룩하더라고요 소파밑에는 요가매트를 깔아났는데도요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니 슬개골탈구 3기라 수술 해야 한다고 해서 온집을 요가매트를 깔고 그위에 여름용 겨울용카페트를 깔았어요 절뚝 거리지 않더라고요 산책중에 줄을 당겼더니 절뜩거리다가 또 괜찬아 지더라고요 한번 안좋아 젔으니 절뚝거리는 환경을 만들면 안되더군요 껌도 관절용 관절과 치석 관리용으로만 먹였어요 그래서인지 16년 2~3개월 살고 갔어요 매트만 깔아줬더니 (강아지들은 엉덩이를 한번씩 바닥을 밀때가 있어요)항문이 매트에 쓸려서 아파해서 카페트를 깔아줬요
저는 울강아지 하루 세끼 줬어요 점심을 먹는데 강아지만 안주면 소외감을 느낄것 같애요 ~사랑받는 느낌을주고싶어서요~대신에 강아지 양은 보호자가 잘관찰해서 어는정도가 적정량인지 알것 깉은데요 약하게도 뚱뚱하게도 키우면 안되겠지요
튼튼한 다리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산책을 자주하면 다리 근육이 튼튼해질것입니다 영양제보다 운동이 근육을 튼튼히 해주고 영양제는 보충으로 해주면 좋을것같애요
지난번에 관절용 영양제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을 안했어요~ 저는 따로 관절용 영양제를 안억이고 아침저녁으로 닭 가슴살이나 닭안심을 사서 잘게 찢어났다가 사료에 섞여 먹이고 산책을 자주하려고 신경 썼어요 ~사람도 근육만들려고 닭가슴살을 먹지요~그래서 영먕제를 안먹이고 치석제거용에 관절 영양이 들어간것으로 먹였어요 원데이케어예요 그래서인지 3기 진단 받았어도 수술 안하고 눈감기전 아플때 좀절었지 잘걷다가 떠났어요 매트를 사실려면 강아지용 매트를 사시면 안미끄럽고 엉덩이에 지장을 주지않아 카패트를 안깔아도 되더군요 저는 구입했어요 ~강아지가 항상 미끄러운 어름위를 걷는것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아파오더라구요 한번 잘못되면 100프로 원상 복구는 어려워요~
성견이면 하루에 먹을 양을 두끼로 나눠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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