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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호호 너무 귀여운 꼬똥 친구를 키우고 계시는군요. 보통 '개춘기'는 강아지들마다 다르지만 1살 반 정도에 서서히 안정될 거에요. 문 갈기는 에너지 부족이나 스트레스 표현일 수 있으니 쓴맛 스프레이를 활용하고 씹기 장난감을 충분히 제공해 주세요. 산책도 많이 해주는 것이 좋구요. 짖을 때는 눈을 맞추지 않는 '무관심'으로 대처하고, 두뇌를 쓰는 노즈워크 놀이로 넘치는 에너지를 빼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그럼에도 해결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
이갈이용 나무를 샀어요 인터넷에서 사다 주니 그것만 씹어요 나도 주는데 먹어도 돼는지는 모르겠어요
전선에 보호 할수있는 캡? 있어요 전 그거 씌워놨었어요 또 쓴맛나는 전선 예전에 팔았었는데. 애들한테 무해한거였었고 그거 씹고뜯으라고 던져주니까 한번맛보더니 이후로 안씹더라구요ㅎㅎ
울집 골댕이도 식탁 다리나 장식장 다리 같은거를 많이 물어 뜯어서 씹저니 1년정도 되시까 괜찮더라구요.
ㅋ 귀엽네요. 울 강쥐는 전선을 자꾸 물어 뜯어서 물파스 발라 놨더니 단번에 치료 되던데요? ㅎㅎ
오~~물파스...저도 발라볼께요~~~ 먹는귀신이붙어있는데...빨아먹진않겠죠? ㅡㅡ
ㅋ 물파스 냄새 주변에 얼씬도 안해요. 개들이 싫어하는 향 인가봐요. ㅋ 바로 효과 있음요 ^^ 예쁘게 잘 키우세요~~♡
자주 산책 시키고 인형 물어 뜯을 수 있게 해 주세요. 노즈워크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 시기는 정말 중요하고 소중해요. 평생 습관도 만들 수 있고, 가장 건강할 때입니다.
에너지 발산을 시켜주세요. 산책, 놀이 노즈워크등으로~ 저희 강아진 유치원에 보내요. 거기서 에너지를 다 쓰고 오니까 집에 오면 더 쓸 에너지가 없더라구요. ^^
오, 저도요 ㅎㅎ 개치원 보내놓으니 또래 강아지들이랑 뛰어놀고 죙일 까불다 와서 쿨쿨 자고 ㅎㅎ 주말은 수시로 나가서 총 5시간 가량씩 이틀 연속 놀리니까 건강하게 잘 지나갔어요
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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