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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백내장과 함께 나이가 들어가면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어렸을 때는 건강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노쇠해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치않죠😿 지금 갑자기 짖거나 발버둥치는 모습이 눈이 안보여서 일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다른 신경질환이 있을 수도 있고 찾아보신 것처럼 치매가 온 것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방문해서 원인을 찾아보고 그에 맞는 관리를 해보심이 어떨까요? 우리 아이가 조금 더 건강하게 보호자님 곁에서 행복하길 바랄게요💕
공주님이구나 ~~잘 하고 계신대요 뭘요 단 말 못하니 더 안 스럽지요.~^^우리들이 할 수있는건 산책또는 행동 보고 느낌으로 알수밖에 없는데ㅠ 동물병원 기댈 수 밖에요 힘내세요 .!! 꼭 다녀오셔서 답변 부탁드려욤
12살인데 백내장이 왔구나 ~~ 눈이 안 보여서 그러지 안을까 싶은데 ㅠㅠ 더 건강하게 엄빠 곁에 잘 살아야하는데 걱정되네요. 아가가 딸일까요 ? 우리아가도 현12살이라 자다가도 숨은 쉬고 있는지 몃번 일어나 귀 기울고 있답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주위 견주님 얘기들 듣고 있노라면 치매 비스므리 한 듯 한데요 다른 질병은 없다하니 다행입니댜. 강아지 어릴땐 좋은데 나이 먹어가니깐 하루하루 신경이 쓰이네요. 일단은 동물병원 내원 해보심 어떨까요.~^^
네 여자아이에요. 병원 가봐야겠어요.. 답변감사합니다.. 말도못하니 제가 잘 알아차려해줘야하는데 항상 부족하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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