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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똥은 가리는데 소변 실수가 잦아서 고민이시겠어요. 고양이는 보통 생후 4주 정도면 모래를 밟고 배변하는 본능이 있지만, 소변을 완벽히 가리는 데는 시간이 더 필요해요. 지금은 실수한 장소의 냄새를 완전히 제거해서 그곳이 화장실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효소 세정제를 사용해 냄새를 완전히 지워주세요. 또한, 아깽이가 밥을 먹거나 잠에서 깬 직후에 화장실로 바로 데려가 줘보세요. 만약 훈련을 지속해도 소변 실수가 계속된다면, 혹시 건강 문제는 아닌지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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