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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이면 아직 배변습관이 완전히 자리잡히기 전이라 지금부터 다시 울타리 훈련 충분히 가능해요! 처음 잘하던 게 공간이 넓어지면서 헷갈린 거라서, 울타리를 다시 설치해서 배변패드 중심으로 환경을 좁혀주는 게 좋아요. 배변에 성공하면 간단한 칭찬이나 간식 보상도 잊지 마시고요 :) 실수했을 땐 절대 혼내지 말고, 조용히 치우고 패드 냄새가 잘 배도록 대소변 묻은 키친타월을 패드 위에 올려놓는 것도 도움돼요. 배변 성공한 공간은 조금씩 넓혀가며 울타리 없이도 습관을 익히게 할 수 있으니, 천천히 다시 시작해보세요 🐾 다시 잘해낼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
배변훈련은 여기저기 배변패드 두시고 줄이는 방향으로 잡으시면 될 듯 해용!
아가가 자주 배변하는 곳 여러군데 패드깔아주시고 범위 좁혀나가시면 되요- 저두 울타리 다시 사용하는건 비추에요!! 울타리 안에서만 가능한 일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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