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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가끔 풀을 뜯어 먹고 토하는 것은 속이 안좋을 때 스스로 구토를 유발해 위장을 정화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이에요. 소화가 잘 안되는 거친 풀잎이 위벽을 자극하여 가스나 소화되지 않은 이물질을 함께 게워내게 만드는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하는 것이랍니다. 또한, 평소 먹는 사료에서 채워지지 않는 섬유질이나 특정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풀에 입을 대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길가의 풀은 제초제, 살충제 또는 다른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기생충 감염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먹지 못하게 막아주시고 증상이 잦다면 위염 등 소화기 질환이 없는지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려요 🙏
감사합니다. 일부러 집주변. 풀은 약을. 안주고. 깍아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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