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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최근에 발치한적이 없다면 소형견에서는 자주 보이는 일이랍니다😄 물론 계속해서 혀가 밖으로 나와있고 혀가 마르면서 쉽게 상처가 날수도 있지만 어느날은 나오고 어느날은 들어가고 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귀엽게 바라봐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귀욥쫑?

나이 먹다보니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저희 꾸미는 어렸을 때부터 하악이 짧고 힘이 약해서 혀가 빼꼼 나와있었는데요. 지금도 여전히 빼꼼 나와있답니다ㅎㅎㅎ 너무 말라있으면 종종 깨워서 물 마시게 해주고 있어요! 근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희는 애기만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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