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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집에서만 배변하는 건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 특히 4개월이면 아직 세상 경험이 많지 않아서,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만 배변하는 습관이 자리 잡은 거예요. 오히려 배변 실수를 안 하고 패드에서만 보는 건 너무 잘하고 있는 거라 칭찬해주고 싶어요 💕 다만, 산책이나 외출할 때도 배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으시다면 조금씩 훈련이 필요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야외 공간도 그렇게 무섭지 않아진다면 배변을 할 수도 있고 혹은 산책 중에 냄새 맡으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장소에서 여유를 주고 기다려보세요. 혹은 집에서 쓰던 패드를 들고 나가 같은 냄새가 나는 공간에서 시도해보는 것도 좋아요. 그래도 억지로 유도하기보다는 “밖에서는 놀고, 집에서는 배변하는 아이”로만 살아도 전혀 문제는 없어요 🐶💛
밖이 아직은 무서워서용 :) 저희 막내도 그랬답니당! 자주 나가주면 해결도ㅑ용~~
헐! 밖을 무서워한다고 생각하질 못했어요. 누가봐도 얘 너무 기분좋다 하는 표정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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