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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미용 이후에 털이 나오지 않아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털을 너무 짧게 깎을 경우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털이 자라지 않는 것을 클리퍼 증후군이라고 해요. 미용 후 스트레스나 모낭 자극으로 인하여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른 피부 질환일 가능성도 있으니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께요😘🏣😺
넘 짧게 갂았나봐요~ 저희 강쥐 가끔 그러는데 금방 괜찮아지던데~빠리 좋아지길 바래요
아...미용사분한테 한번 말씀을 해보셔야 할듯해요ㅜㅜ
저희 강아지는 집에서 제가 위생미용을 하는데 더운여름이라 배부분을 짧게 밀었더니 그뒤로 털이 자라지않아요~ 피부가 예민해서 습도 높은날은 알러지로 뒤집어지는데 병원갔더니 털은 좀 밀면 좋겠는데 밀었다 털이 안자랄 수 있거나 엄청 늦게 자랄 수 있어 그러지도 못 하겠다고...ㅠㅠ 알러지로 인한 약만 처방받아 먹이고 있네요~~
미용후 강아지도 그런경우 봤는데 병원에 가보셔야 할듯요
미용하신 뒤 얼마되지 않으신거면 클리퍼로 너무 짧게 밀었거나 클리퍼가 충분히 식혀지지 않아서 화상 입은 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너무 짧게 밀다가 상처입은 것 같네요ㅜㅜ 염증날 것 같은데 내원 하셔서 넥카라랑 연고 처방 받아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ㅜㅜ
이거 털을 너무 짧게 자른거 같은데요....?저러면 피부 보호가 안되서 염증나기 쉬워요...특히나 습기 가득한 여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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