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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6개월 된 아기가 대변은 잘 가리는데 소변만 유독 바닥이나 방석에 실수를 해서 집사님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특히 혼자 있을 땐 잘하면서 집사님이 있을 때만 실수를 한다면, 이건 배변 훈련의 문제라기보다 "나 좀 봐달라"는 강한 관심의 표현일 가능성이 있어요. 강아지에게 패드는 배변 장소이기도 하지만 발바닥 촉감이 좋아 '폭신한 침대'로 오해하기 쉬운 공간이라, 패드 위에서 잠을 자고 오히려 이불이나 바닥을 화장실로 착각하는 경우가 아주 흔해요. 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당분간 실수를 유발하는 침대나 방석을 치우고, 소변을 바닥에 보려 할 때 혼내기보다는 패드 위에서 성공하는 즉시 (1초 이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하여 "패드 위는 화장실, 바닥은 잠자는 곳"이라는 인식을 명확히 심어주어야 합니다. 집사님이 있을 때만 실수하는 건 실수를 했을 때 집사님이 즉각 반응(소리 지르기, 닦아주기 등)하는 것을 놀이로 착각했을 수 있으니, 실수 시에는 아무 말 없이 아이를 격리하고 조용히 치워주시는 무관심이 필요합니다. 6개월령은 고집이 생기는 시기니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패드 면적을 넓혀주고, 성공할 때마다 폭풍 칭찬을 해주시며 아이의 마음을 천천히 돌려보시길 바라요.❤️
밑판있고 패드깔고 덥게있고 이걸썼어요 덥게열어 패드만갈아주고 덥게는 2~3일한번씩세척해주고요
저희강아지 처음 입양왔을때 패드물고 눕고 싸고 해서울타리 해서해보래서 해보고 다해봤는데요 다 실패였어요 그래서 배변판구매후 배변판사용했더니 잘 가리고 있어요 아직까지 실수없었어요

저희강아지도 그랬어요 우선 전 출근하거나 나갈일있으면 울타리 해놓았어요. 그리고 패드위에 간식 주면서 훈련시켰어요. 유튜브보면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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