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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포메라니안은 선천적으로 경계심이 강해서 집 안에서 소리에 특히 예민할 수 있어요. 지금 말씀해주신 상황을 보면 낯선 자극은 위험하다는 생각에 그러한 반응들을 보이는 것 같아요.지금처럼 현관과 먼 방에 켄넬을 두고 안전한 하우스 공간을 만들어 주는 건 아주 좋아요. 여기에 백색소음이나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면 외부 소리가 덜 들려서 효과가 있어요. 혹시 가능하다면 외부 소리(문 열림, 복도 소리)를 아주 작은 볼륨으로 녹음해 점차 들려주면서, 조용히 있으면 보상하는 교육도 효과적이랍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지만, 낯선 소리는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천천히 가르치다보면 나이 들면서 더 안정된 아이가 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
확인이 늦었네요. 저희 강아지 효과 좋았고, 애견카페 사장님이 추천 해주신 방법 입니다.
빈페트병에 공기돌 넣어서 짖을때 마다 주변에 던지거나, 소리 내주면 효과 좋습니다.
저도 그 방법 본것같은데 어땠는지 궁금했거든요!! 혹시 직접 효과 보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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