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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6개월 된 고양이가 가끔 사료를 토하는 건 급하게 먹거나, 소화가 예민해서 생길 수 있어요. 다만 오늘처럼 노란색 거품이 섞인 구토는 위액이 섞인 경우로, 공복에 구토가 나타나거나 가벼운 위장 자극일 때 흔히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계속 반복되거나 식욕·활동 변화, 혈변, 무기력이 나타나면 병원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지금은 사료를 조금씩 여러 번 나눠주고, 급하게 먹지 않도록 해주면서 관찰해 주세요. 아이 상태를 잘 체크하면서 필요하면 진료를 받는 게 좋아요👍
사료토는 말씀처럼 급하게 먹었을때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노란색 토는 위액이 올라온거예요 혹시 공복시간이 길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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