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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감기에 걸린 길고양이를 입양해 주시고 정성으로 돌보시는 초보 집사님의 따뜻한 마음 대단해요 👏 화장실은 고양이가 몸을 돌릴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가 좋으며,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공간에 놓아주세요. 갯수는 최소 2개 정도가 좋아요. 아이가 바닥을 킁킁거리며 맴돌거나, 땅을 파는 시늉을 한다면 즉시 배변 신호에요. 신호가 포착되면 아이를 부드럽게 안아 화장실 안에 넣어주고, 아이가 나오지 못하게 문을 닫거나 강제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스스로 냄새를 맡고 모래를 파도록 기다려주세요. 고양이 친구들은 깨끗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화장실을 최소 하루 두번 이상 치워주면 잘 이용할 거에요. 아직 아기 고양이라 실수는 당연해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화장실을 알려주면 성공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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