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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진으로만 보았을 때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으로 보여요. 모견과 부견의 몸무게가 각각 10 kg, 8 kg라면 그 체중까지 자랄 확률이 높지만 부모견들의 비만도도 함께 따지는 것이 좋아요. 강아지들은 빠르면 10 개월에서 1년령 초반까지 자라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은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가 지난 것 같으니 걱정마시고 지켜보시는 것도 좋아요. 영양상태나 비만도가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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