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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강아지 소변교육 어떻게 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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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21

쎄오맘이에요:)
지금 아이가 보이고 있는 것은 어린 강아지 시기에는 지극히 자연스럽게 거쳐 가는 과정이므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대변을 잘게 부수는 행동은 먹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장난감이 부족하거나 심심해서 대변의 감촉을 가지고 노는 놀이 행동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호자가 자리를 비울 때 씹고 놀 수 있는 안전한 노즈워크 장난감을 배치해 관심을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0번가량 소변을 보는 것은 어린 강아지의 방광 미숙으로 인한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므로, 집안 곳곳에 배변패드를 깔아두어 성공 경험을 대폭 늘려주신 뒤 차근차근 패드 수를 줄여나가는 단계적 접근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성공했을 때만 즉시 폭풍 칭찬과 간식 포상을 해주시고 실수를 했을 때는 아무런 반응 없이 조용히 닦아내어 배변 패드 자체가 즐거운 장소라는 인식을 꾸준히 심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배변훈련 1년가까이

걸렸습니다
지금도 패드에 오염있으면
보란듯이 패드옆에
똭!!!싸놓으십니다

이러고 아이고 개를 키우는게
이런거지..하고 살아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하세요. 저도 처음엔 급한 마음에 계속 훈련시켰는데 시간이 지나니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여유가 답입니다.
배변패드 여러군데 깔아둔다음 배변패드위에 올라가면 바로 간식 주면서 패드위에 올라가면 좋은일이 있구나 하면서 패드라는게 불편한게 아니라는걸 인식시켜주세요 
저희 강쥐는 소변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90프로까지는 정해진 패드에서 소변 보내요
저희집은 까만푸들 5년됐는데.욕실에배변패드깔아났는데도 자주 욕실입구에서 지르기도합니다. 아무리교육시켜도.안되네요 잘 하다가도. 그러네요. 어떡하면좋을가요. 저두고민이예요. 충분히 산책시키곤하는데도. 그러네요. 훈련잘할수있는방법좀알려줄시가요.
저희 강아지뽀삐는 배변훈련 완벽하게 하는데까지 1년도 더걸렸네요 ㅎㅎ 6개월정도는 진짜 이곳저곳에 다 싸가지고 너무 힘들었어요 
꾸준히 기다려주면 잘해낼거에요!! 
지정장소에 한번이라도 성공할때는 칭찬이랑 간식 퍼부어주세용 ㅋㅋㅋ칭찬 엄청 중요해요! 8살인 저희집 강아지는 아직도 쉬싸고오면 저한테 칭찬해달라고 해요 ㅎㅎㅎ
울타리안에 배변패드 다 깔아놓고 점점 영역을 줄였어요 배변패드위에 오줌싸면 간식주고요. 근데 대변은 툭하면 먹어가지고ㅋ 싸면 얼른 치워야했고 한눈팔면 흔적만있고 없었던..ㅋㅋ 산책나가고 간식 여러가지 먹게되면서 대변보다 더 맛있는게 있다는걸 알게된건지 그뒤로 안먹더라구요 그리고 울타리 치우니까 오히려 배변판 위에 잘 쌌어요
ㅋ혼났나봐요. 멍무룩 ㅜㅜ 
패드를 10개 이상 바닥에 깔아 놓구 쉬하게 하다가 며칠 지나면서 한 개씩 치우다보면 패드 2-3개 남았을 때 즈음 인식이 잡히던데요. 
그리고 아직 아기라 여기저기 쉬할 때 혼내면 더 못가리더라구요. 잘했을 땐 보상해주고 잘못함 아무말도 안하면 어떻게 해야 칭찬 받지? 생각도 하던데요 ㅎ 그조차도 아직 아기라서 다 이쁨~~
저희집 깡쥐는 2~3개월때부터 가려했어요.
배변 패드가 있는 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했고, 생활공간에는 가지고노는 장난감이나 인형같은 것들을 뿌려두어서  배변공간이 아니라는 인식이 들게했어요.
그리고 강아지들은 발 촉감이랑 냄새로 배변구역을 구별하는거같아서 배변패드 외에는 깔아두는거 다없앴습니다.(방석, 쿠션 같은것 놔두니 배변패드로 인식한건지 그쪽에 소변보더라구요.)
그리고 배변패드를 보이는 가까운곳에 2곳으로 배치했습니다. 멀거나 잘안보이면 급해서 소변을 바로 보더라구요.
칭찬 많이 해주었더니 100프로 가립니다 편해요ㅎㅎ.. 
4개월차부터는 복도에 1곳만 배변패드 해놓았네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저도 소변 때문에 힘들었는데, 온갖 유툽에 훈련 다 해보고 안되다~
작정하고 몇달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설채현 수의사가 배변패드에 싸는거 칭찬을 3초이내여 간식으로 보상 빠르게 해줘야 된다고 해서~
집에 있을때 화장실 갈때 잠시 강아지 못보는 경우에 배변패드 쉬하는 경우 있어서 폰으로 cctv 보면서 패드에 쉬~ 하면 진짜 3초내로 뛰어가서 간식 보상 반복 했거든요.
바닥에 실수하는건 냄새제거 살균제로 말끔히 닦아 없애줘야지.
대충 닦으면 오줌 냄새 남아 있는곳에 가서 싼다 해서 실수는 냄새 안나게 살균 스프레이로 지금도 뿌리고 닦아줍니다.
페브리즈 이런거는 냄새 덮는거라 안되구요.
암튼 간식 보상 3초이내 반복하니 한달만에 되더라구요.
그리고 된다고 바로 그만 두지말고 소변  봤을때는 간식보상. 쉬야후 소중이 닦아주고 지금 1년째 하는데~ 
한번도 실수 없습니다.
3초이내 간식보상 꼭 해보세요~ 좋은기억은 좋은습관으로 자리 잡혀요~^^
3개월이면 아직 아가아가 네요. 좀더시간이 필요해요. 1년이지나 산책을 정해진 시간에 하기시작하믄 밖에서 볼일보기 시작하고 참는시간도 길어져요. 아직은 아기이니 좀더 기다려주세요. 최대한 배변패드 많이나주시고 야단치지마시고 많이 놀아주세요
시무룩.....ㅋ
혼났었나?...
저희 아이 지금 한살9개월인데
저도 그맘때 대략 난감이였던거로 기억나네요^^
전에 그랬는데...하는 때가 금방이더군요
견주님조금만더 힘내세요 아가가 쉬하는 곳곳 마다 패드 넓게 깔아놓으셨다가 쉬하지않은 패드는 한장씩 치우는 방법은 어떠실지.....좀 지나면 아가가 쉬 ~하는 자리에 잘 할거에요
사람아가도 2-3살까지 기저귀 채우잖아요.. 사람의 필요로 의해 집안에서 패드에 누어야하는거 아가들 길들이기 싶지않죠^^ 애기땐 엄마가 처리해주니 아무곳에나 누는건 사람아가나 똑같다 이해주셔야지요. 시간을 좀주시면 다 스스로 고쳐지구요. 또 소변볼때쯤 산책을 자주 시켜주시면 집안에 아무곳에나 실례안합니다. 참고로 아주 똑똑한 브리드 데리고 오셨는데요^^
이제 3개월인데 완벽한 배변을 원한다면 그건 보호자님의 욕심 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잘싸는곳에 패드를 곳곳에 깔아두시고 점점 반경을 좁히시는게..그리고 울타리로 공간을 분리해 화장실로 향해 유도하게끔..
그리고 호기심이 많아 변을 가지고 놀수도 있는 시기예요^^.
한참때라 먹는양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배변 훈련은 인내심이 있어야 해요. 
이렇게 해보고 안되면 저렇게도 해보고 ..
저는 여러마리 있다보니 입양 6살 1마리..2개월 두마리.
화장실 유도 배변만 3개월 이상 걸렸어요. 어떤방법이 좋다고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지내면서 보호자님의 일상이 편해야 안겠어요?
아닌 행동 목격할때는 단호히 안돼!! 
좋은행동은 폭풍칭찬.
아기간식으로 보상.
사회화 형성 시기에 훈육은 기본.
바닥에 묻은 소변은 휴지나 물티슈로 닦아내고 무해한 강아지 전용 탈취 소독 스프레이로 마무리 해주셔야 돼요.
아기때 집에 들어오면 찌린내는 몇달 감수해야하지만 그나마  소독탈취 스프레이 덕을 많이 봤어요.
안그러면 냄새로 싼곳에 또 싸니깐요.
이제는 슬슬 패드를 안쓰는 화장실 배변 방법을 해보려구요.
저희 강아지는  한살 넘었는데  지금거의 백프로  가려요 ^^
2개월때 첨 왔을때부터  패드 여러장 깔아주니깐  알아서  쉬야 부터 하던데요~ 기특했어요   글다가  커가면서  한번씩  혼낼일 있을때  그러면  몰래  주방에~ 거실에~일부러  그러더라구요 ㅋㅋ  그러구  어느덧  한살이...지금은  너무나도  잘  가려요^^
맞아요   무조껀  칭찬~ ,절대   혼내시면 안되요~  그게  힘들지만요..
보호자  하기  나름 인거같아요
화이팅~
우리집은 거실전체에 패드로 전부깔았어요 안방도요 ㅋㅋ 장판처럼 그냥 전체에 깔아두고 싼곳만 새패드로 바꾸고 가장자리부터 조금씩 조금씩 패드를 빼고 점점 크기를 줄여나갔는데 8~9일 정도 지나니까 패드에 주로 싸드라고요  크기를 애상태봐가면서 줄이다보면 주로 싸는장소가 있드라고요  나주엔 그곳에 패드만 두면 잘싸요 한번해보세요 ㅎㅎ 화이팅이요
애기때는 대소변 실수도 많이 해요.
여러곳에 패드 많이 깔아놓고 점점 패드 줄여가면서 자주 싸는곳을 눈여겨 보심되요. 단 잠자리와식사자리랑 화장실이 좀 떨어져 잇어야되요. 대소변자리 한곳정도 정해지면 어차피 산책 자주 나가게 되면 실내에서 대소변 잘 안누려고 함(개입장서 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더럽게 똥오줌을 쌀수없다. 이리 생각하는듯) 실외배변을 하려할땐 적어도 3시간마다 1번씩은 나가줘야함.
개는 개입니다. 사람이 아님. 이것만 기억하심 스트레스 덜 받으실꺼에요
3개월은 아직 애기에요. 아직  참을성이 없으니 행동반경에 패드 깔아주시고 패드에 보면 칭찬해주세요.
저희 용팔이십년전이 생각나네요ㅎㅎ한달안에 되는강아지 드물어요~!!꾸준히 해주셔야되고 6개월 에서 일년정도 생각해주셔야됩니다~!!지금 너무 힘드시겠지만 되기시작하면 또 엄청 기특해집니다~~길게보시고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배변교육때문에 힘드셨군요. 아이가 손변을 보는  상황이나 배변보는 시간간격을 살펴보시고, 패드위로 불러서 콜링이 되면 그 위에서 간식을 주어 패드위에서의 좋은 기억을 주시고 , 이후 배변간격에 맞춰 패드위에서 쉬쉬해서 쉬를 싸도록 유도하시고 쉬를 바닥에 했을땐 약간 번거로워도 패드를 잽싸게 가져가셔서 그위에 소변을 묻히시고 막 소변에 젖은 패드를 바닥에 놓으시고 폭풍칭찬, 간식보상해주세요. 그러면 곧 좋아질겁니다 ㅎㅎ 이후 배변을 주로 하는 곳에 기저귀를 두시고 거기에 소변을 약간 묻혀두세요. 그 주변에, 기저귀 위에 소변을 보고 또 폭풍칭찬 ㅎ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