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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을 쉽게 깎을 방법이 있을까요?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17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발톱깎기를 안좋아하죠 ㅠ 아마 발톱을 깎을 때의 무서움과 통증에 대한 기억 때문에 피할 거에요. 이때는 '발톱을 깎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 하는 인식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발톱을 깎을 때마다 칭찬과 간식을 준다면 아이도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 거에요 😊❤️
저희 강아지도 저 혼자는 못깎아서 동생이 안고있고 제가 깎아요...ㅋㅋ 평소에는 싫어하고 난리쳐서 산책하고 와서 힘 좀 빠졌을때 바로 깎으면 좀 얌전하더라구요 깎고나면 칭찬하면서 간식 주고요ㅋㅋ
발톱깎을때만 오리육포 간식을 줘요
우리애도 도망가는데 오리육포줄건데~ 얘기를 계속들으면 하는수없이 와요 ㅎㅎ
저도 고민이에요..저희집 강아지는 발톱이 또 까만색이라 집에서 깎다가 피본적도 있어서..일단 제가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그라인더는 괜찮을까 싶어 하나 구매해보려구요🥲
이미 발톱깎는거에 안좋은 추억이 있나봐요ㅠㅠ.... 발톱깍는 도구 먼저 거부감을 없애는게 좋을거같아요 근처에 둬도 아무일이 생기지 않는다는걸 알려주고 발톱깍기에 관심이 좀 생기면 발에 발톱깎기만 댓다가 띄어주고 보상간식주고 좋은일이 생긴다는걸 알면 그 이후 거부감이 사라지면 다 깎기보단 1-2개씩 점차 늘려주면 좋을 거 같아요 
아직 깎아줘야할 날이 많으니 처음부터 다시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발톱부분에 혈관이 많아서 정말 조심해야되는데  저는 병원갈일있을때 셋다 깎아달라고합니다~ 될수있음 병원가시고 혹시 산책 자주다니고 실외견이면 자동으로 발톱갈이 됩니다~~
저는 사과를 사료만하게 잘라서 하나씩 먹이면서 하나씩 잘라줘요
댓글 이미지
몽실몽실하게 생긴 반려견 입니다!
저도 몇번하다하도 피하고불안해하길래 트라우마생길까봐그냥 미용할때 병원서 깍아요
발톱 깎일 때 계속 도망다닌다면 목줄을 채우고 진행해보세요. 처음엔 발톱깎을 생각하지마시고 발톱깎이를 보여주고 냄새맡으면 간식보상과 칭찬, 이걸 반복하고 발톱에 갖다대고 간식보상과 칭찬, 이게 적응되면 발톱 하나 깎은 후 간식 보상, 발톱 깎을 때 잘 보정해서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르시면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훈련사에게 물어보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지금이 황금시기예요!!!!! 넥칼라씌우기, 목줄차기 등 최대한 맛있는 간식, 또는 불린사료 이용해 훈련시켜주세요
댓글 잘 안다는데 남겨봅니다!!!
전 잠에 취해있을때  한두개씩 깎아줘요^^
진돗개는 경계를 많이 하는 친구들이라 자기 몸을 만지는 것에 있어서 더욱 예민합니다!!!!! 태어난지 63일이라고 하니 다행이네요 지금부터라도 발바닥 사이사이 만지는 연습, 안고 있기, 불편한 자세로 있기, 꼬리, 엉덩이, 배 등 만지는 둔감화 훈련을 많이 시켜주세요. 퍼피시기에 잡지 못하면 커서 후회합니다 맛있는 간식 먹여가며 적응시키는 연습 꼭 해주세요
깎는거 싫어하면 드러멜 써보세요~ 원래 발톱은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갈리게 하거나 갈아주는게 좋다고 하니까요~ 드러멜 처음에 작동안하고 발톱에 대면서 간식 보상하고 이쁘다 반복 해주면서 익숙해지면 낮은 강도로 발톱에 대주고 잘하면 보상. 이렇게 하다보면 괜찮구나 하게 되도라구요. 근데 도망은 가요 ㅎㅎㅎ 발톱깎이도 처음부터 바짝 깎지 마시고 끝만 살짝 살짝 자르면서 이쁘다 보상해주시고 한번 시작했을 때는 전체 다 손질 꼭 마쳐주고 이뻐해주세요. 자기가 싫어한다고 중간에 안하면 내가 이기는구나 해서 더 안하려고 해요.
좋은 인식을 주고싶은데 일단 발톱 자르려고하면 간식도 안먹어서 ㅠ ㅠ
전 그래서 발톱을 수시로 갈아줘요.. 깍는거 너무 싫어하면 가는거 자주 해줘보세요
대단하세요 전 발톱은 못깍아주겠더라고요.. 움딕이기도하고 제가 잘못잘라 피나면 어쩌나하고요ㅎ발톱은 미용할때나 병원가서부탁드려요
음....우선은 발톱까는걸 적응켜하니
발을 마니 만지시고 거부감이 없다면
설명할수 없지만 겨드랑이에 껴서 자르셔야되는데...이부분은 블로그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봐야되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