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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귀여운 아기 강아지 친구가 배변훈련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나봐요 배변 훈련은 인내심이 필요한 훈련 중 하나에요. 잘 하다가도 실수를 할 때가 있거든요. 아이가 실수를 한다면 절대 혼내거나 눈치주지 마시고 조용히 치워주세요. 그리고 반려동물용 탈취제를 사용해서 완전히 냄새를 제거해주어야 해요. 그냥 닦아도 후각이 예민한 강쥐들은 다 맡을 수 있거든요👀 패드를 실수한 곳마다 많이 깔아두시고 잘 쌀 때마다 1초 안에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그러면 점차 아이의 패드 적중 확률이 높아질 거랍니다. 잘 교정되지 않는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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