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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직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어린 강아지 친구는 밖이 어색하고 무서워할 시기에요. 산책 범위를 집 바로 앞부터 천천히 적응 시켜주는 시간이 필요해보인답니다. 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산책 거리가 길어질 거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아이와의 행복한 산책길을 쎄오맘이 응원해요💕🐕😁
저는 보더콜리 3개월때 사람없는 산이나 한적한곳가서 목줄없이 풀어놨어요..그리고 같이 뛰니 쫒아오고...안뛰니 뛰라고 손질해서 놀아줬네요. .ㅋㅋㅋ. 근데 이게 지금 4년째 지속적이라는것이 ......ㅜㅜ 걱정마세요 사랑스런 반려견 때문에 건강이 좋아지니깐요..점점 늘어나는 근육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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