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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가 놀 때마다 발라당 배를 보이며 눕는 건 대부분 좋아하고 신뢰하는 표현이에요. 배는 강아지의 가장 약한 부위라서 방어가 안 되는데, 그걸 보인다는 건 “나는 너랑 있을 때 편하고 안전해”라는 의미거든요. 특히 꼬리를 흔들거나, 눈빛이 부드럽고, 몸이 힘이 빠져 편안해 보인다면 확실히 기분이 좋은 상태로 보이니 걱정마시고 아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ㅎㅎ 정말 주인님을 좋아하는 거에요💜근데 울 장군이는 아무나 봐도 다 발라당 더러 누워요~ㅎ

그냥 봐도 너무 행복해보이는데요?🩷
우리집 솜이랑 똑 같아요^^ 우리 강아지도 눕기만하면 발라당하고 누워요 말티푸는 다 그런건가? 싶네요
보호자님을 무지 사랑하나보네요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애교에요~~넘 이쁘죠~~❤️❤️❤️
빨리 내 배를 만져라!!! 아닌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좋다고 ㅎㅎ 복종하는거래요 이뿌네요
좋아하는거용
헉 감사합니다 ! 좋아서 저러는거였군요 ...ㅎㅎ
웃으며 배 보여주는거 보호자님을 정말 좋아하는거예요~^^ 사랑으로 이쁘게 키우세요 애교가 많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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