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낮 동안 혼자 집에 남겨진 아이가 10시간에서 길게는 16시간까지 소변을 꾹 참아가며 보호자님만 기다리고 있군요 😢 강아지가 소변을 이렇게 오랜 시간 습관적으로 참게 되면 방광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지금처럼 참게 두는 것은 건강에 무척 해롭답니다. 실내 배변 훈련을 완전히 새로 시작하기보다는 거실 한구석이나 베란다에 인조잔디나 실제 흙, 나뭇잎 등을 깔아 밖과 유사한 촉감의 화장실을 만들어 주시거나, 낮 시간에 30분이라도 배변만 시켜줄 수 있는 전문 펫시터(산책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해 긴 공백을 채워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