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너무 귀여운 5개월 말티푸 친구네요 호호 약간의 갈비뼈가 만져진다고 하니 정상에 가까운 체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아이에게 필요한 사료의 양은 아이의 현재 체중, 활동량, 비만도에 따라 사료 권장량에서 증감하시고, 권장량은 홈페이지나 사료 뒷면에 보면 잘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밥그릇을 긁는 것은 배고파서 일수도 있지만 단순히 먹는 것에 대한 욕심에 그럴 수도 있어요. 5개월이라면 하루 3회 8시간 간격으로 나눠주시다가 6-8개월이 지나면 하루 2회로 급여를 시도해보세요. ❤️
아이에따라 조금씩 차등을 둘 필요도 있는것같아요~ 하루2번 급여해도 될듯요 양을조금 늘려야하지 않을까요~
말티푸가 아픈아이니 전문가가 아니라 잘모르겠네요~
저는 5살 부모견과 3살 4남매 비숑을 키우고 있는데 6마리 모두 자율급식하고 있어요 강아지도 배부르면 안먹어요~ 저는 강아지마다 배고픈 시간이 다를텐데 일률적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밥을 주면 안될거 같아서 자율급식했고 비만인 애들은 없어요 오히려 먹고 싶을 때 못먹으면 식분증이나 이물질을 먹거나 예민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료마다 아이체중에 맞는 적정 급여량이 적혀있어요...참고하시면 될듯~~
성장기 시 너무 자주 많이 식사하면 과체중 됩니다. 하루 2번 아침 저녁 식사 주고 있습니다.
음.. 어릴때 사료제한급식하면 군것질도 하려하고 무엇보다 배고파서 먹으면 안되는것까지 먹을수있어요. (예)장판뜯기, 벽지뜯기, 가구씹기등.. 그리고 식탐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차라리 사료에 써있는 하루급여랑을 2번이면 2번 3번이면 3번 나눠서 먹이는게 좋아요. 병원이나 펫샵같은곳은 아이가 먹어야되는양보다 훨씩 적게 알려주는 느낌이였어요. 아이가 너무 살이찌지 않는한에서 아이에게 맞는 양을 주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말티푸는 아니고 통통한 시바(거의 12kg)인데요, 사료는 아침 8시경, 저녁 6시경 하루 두번 45g씩 주고 있어요. 그리고 점심때는 직접 말린 육포, 닭가슴살 삶은거, 소고기나 돼지고기, 두부, 당근, 오이, 삶은 계란, 브로컬리 데친거 등 간식으로 주고 있어요. 사료를 넘 조금 먹는거 같은데.. 저정도의 양도 밤늦게까지 남겨놓을때가 종종 있어서 그냥 45g씩만 줘요.
시바마미님 간식을 너무 잘주고 있네요 저도 그렇게 주고 있거든요 사료를 작은양 먹는 대신 신선한 자연 간식을 먹으니 ~시바는 훌륭한 보호자를 만났네요~~^^
저이집 둘째가 지금 7개월 미니비숑입니다 저이집아이는 활동이많아 하루3번 합90정도주고있어요 조금 통통해요ㅎㅎ 3.7키로요 지금은 건강히 성장기아기라 펫우유도먹기고있어요ㅎㅎ 중성화한지 얼마안돼 옷입고 생활중요ㅎㅎ

저희 강아지는 사료를 좋아하지 않아 5개월 때 자연스럽게 3회로 줄었어요 애기가 공복토 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섭취량을 나눠서 줘보세요 공복토 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말티푸 4살 비숑3살 이렇게 키웁니다 퍼피(1살미만)때는 밥을 하루 4번 줬어요 첨에는 샵에서 주라는 만큼만 줬는데 병원에서 수의사쌤이 아기 머리크기만큼 줘야 한대요 글구 중요한것은 아가들 외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적(내장기관들_장기)성장은 여아는18~20갤 , 남아는 18갤까지 자란대요 그래서 2살까지는 작게키우려고 넘 적은 양의 사료를 준다면 영양부족으로 장기가 잘 자라지 않아서 나중에 나이들면서 병이 많이 생긴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리젠퍼피(여러 사료 먹였지만 이게 젤 낫더라구요) 그리고 고기를 좀 삶거나 건조기에 직접 말려서 먹였어요 해마다 건강검진 하는데 건강합니다 특히 장기가 적당한 크기로 잘 자리잡고 있다고 해요 건강하다고요 클만큼 클 수 있게 잘 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는 5.7Kg(말티푸) 비숑(8kg) 입니다 ㅎㅎㅎ
사료봉투에 써있는 급여량 믿지 마시고 칼로리 계산기 사용해서 급여량 계산해야해요. 엄청 달라요
아침 9시에한번 저녁6시에한번줍니다 한살때부터이렇게주고있어요
벼리 아빠입니다 퍼피용과 성견용의 차이는 영양소와 칼로리의 차입니다 음... 사람으로 예를 들면 하루세끼 먹는데 성장기면 돌아서면 배고프죠? 그래서 퍼피용은 더 칼로리와 영양소가 높아요 제가 봤을때 아이는 식탐이 있는데 장이 예민한(자견은 그럴 수 있어요) 아이 같네요 그냥 애가 설사 안하고 체중 유지 될 정도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식탐이 많은 아이를 품으신 축복을 알려드려요! 이건 진짜 축복이거든요! 식탐이 많은 아이는 아파도 간식과 사료 먹는데 애가 안먹는다? 그럼 바로 병원 가세요 병원 가야할 신호를 바로 알수있습니다 축복이니까 애가 퍼피든 성견용이든 설사 안할 정도만 주시고 키우시면 됩니다
벼리 아빠입니다 퍼피용과 성견용의 차이는 영양소와 칼로리의 차입니다 음... 사람으로 예를 들면 하루세끼 먹는데 성장기면 돌아서면 배고프죠? 그래서 퍼피용은 더 칼로리와 영양소가 높아요 제가 봤을때 아이는 식탐이 있는데 장이 예민한(자견은 그럴 수 있어요) 아이 같네요 그냥 애가 설사 안하고 체중 유지 될 정도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식탐이 많은 아이를 품으신 축복을 알려드려요! 이건 진짜 축복이거든요! 식탐이 많은 아이는 아파도 간식과 사료 먹는데 애가 안먹는다? 그럼 바로 병원 가세요 병원 가야할 신호를 바로 알수있습니다 축복이니까 애가 퍼피든 성견용이든 설사 안할 정도만 주시고 키우시면 됩니다 덧! 모든 개는 데이터에 머물러 있지 않아요 그리고 수의사님은 데이터에 따라 말해주는 분들이고요 우리 아이에 맞는 사료를 주는 것은 주인의 책임입니다
저희 집 강아지는 1살하고 9개월된 말티즈에요 3키로 정도 나가는데 저는 애기가3개월때 데랴왔는데 처음부터 식욕이 많지가 않아서 그때부터 화식을 해주기 시작했고, 사료 40g+화식 한줌(?) 정도로 하루에 2끼 텀은 10시간 텀으로 총 80g 가깝게 주고 있는데 체중은 더이상 늘지는 않도라구요. 산책은 하루에 40분 정도 하니 밥도 잘 먹고 그이상은 자기가 안먹으려구 해요 !! 사료는 로얄캐닐을 아직도 먹고 있어요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
7개월 푸들키우는 마미 입니다 처음 입양할때3개월 인데 몸무게가 500그램이었어요 그래서 샵에서 먹든걸 입양하면서 사와서 먹였는데요 살좀 쩌야한다는 병원척말도 있고해서 사료양을 널렸더니 살은 안찌고 하루에 변만 10번 정도 보고 변이 점점 묽으지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료는이웃동네 고양이 마미에게주고 퍼피용 로얄캐니로 바꿨더니 설사도 안하고 정식 4번 참3번 하루 7번을 줘도 변은 항상똑같이 건강히 보이더라고요 지금은 7개월차인데 3.4키로 그램 이예요 엄마강아지랑 같이 있으면 수시로 먹을거라 생각하고 자주 주었어요 병원 다니는것보다 건강히 커는게 강아지마미들의 바램이죠 그외 소대변 보면 칭찬하고 간식 주고요 사과 고구마 두부이른 간식을 주니 속이 이제야 찾나봐요 전에처럼 허벅 지벅 안먹고 천천히 맛을 음미 하면서 먹드라고요~
두부 간식은 뭐 주시나요? 저흰 보호소에서 올땝 터 폐렴이랑 기생충 감염이 있어서 사료는 자주 줬었는데 어느순간 변이 많이 묽어서 사료 바꾸고 횟수를 줄였고든요..
두부를 냄비에 물을부어 팔팔 끓여서 두부를 앞뒤로 다데워지면 먹기좋은 크기로 깍둑 썰기해서 뜨거운지 체크해서 줍니다 식물성 단백질이라 그뒤로 사료를 천천히 먹더라고요 그전에는 씹지도 않고 삼키기가 바빴거던요~제 경험에 의하면 강아지는 사먹는 간식보다 집에서 자연간식이 최고의 건강 간식 이예요 고구마 사과 당근 오이 닭가슴살 돼지 소고기살코기 감 배 단맛이 나는 무우 씨뺀 참외 삶거나 자연그대로 주고 삼겹살은 기름빼고 살코기만 줬어요 양배추는 찌거나 생으로 주는데 줄기 부분은 독이 있으니 안줘요 16년3개월 살고간 이전 저에 애견은 너무 잘먹었어요 중요한건 포도 파 양파 커피 견과루는 강아지에게 해롭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자택에서 식탁에 올라가서 포도 한접시 먹고 다죽어 가는 강아지가 병원 온걸 봤어요 그걸보고 원장님이 포도는 강아지에게 쥐약 먹는거랑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그강아지는 사망 했어요
보호소에서 유기견 입양하면 지원금을 안주던가요? 울강아지 입양할때 아픈 아이들은 지원금이 있던되요
안녕하세요! 10살 말티즈 2살 푸들 키우는 견주입니다! 퍼피 사료를 급여 무조건은 아니지만 급여해야 하는 이유는 퍼피 시기는 뼈·근육·장기·뇌가 폭풍 성장하는 때라서 단백질 지방 칼슘 등등 성분이 성견 사료보다는 더 많이 비율도 다르게 들어 있어서 성장에 필요한 밸런스 / 알갱이 작아서 소화 및 씹기 편함 / 칼슘.인 비율이 성장판에 맞게 조절 가능해서 퍼피 시절에는 퍼피 사료를 급여하는 게 사실 제일 좋아요 퍼피 사료 시 잦은 설사로 인해 처방사료를 먹인다면 퍼피 사료가 아니여도 상관은 없어요! 맞지 않다면 다른 병원들도 내원해보는 거 추천드려요! 굳이 맞지 않은 병원가서 처방받고 아이도 견주님도 힘든 것 보단 나을 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퍼피 시절에 막 15그람 줘라 이랬을 때 강형욱 훈련사님이 말도 안되는 소리다 라고 하신 게 있기는 한데 저는 두마리 모두 퍼피 시절에 하루 3-4번 30그람씩 급여했어요 5-6개월 시기에는 40그람 정도 하루 2번 줬어요 푸들은 지금 4.8키로라 한끼에 60그람 아침 저녁 8시간 텀으로 주고 말티즈는 지금 2.7키로라 한끼에 40그람 아침 저녁 8시간 텀으로 주고 있어요!
오!!!긴 설명 감사합니다. 지금 그래서 사실 병원에서는 하루에 80그람이라고는 하나... 애가 너무 배거파해서 35그람씩 3번에 주고 있어요... 이 양을 넘기면 또 설사를 하더라구요... 말씀 감사하며 다른 병원을 알아봐야겠습니다^^ 자율급식을 하던아이인데.. 건강에 안좋다고해서 시간을 맞춰 주려고 합니다 ㅠㅠ
자율 급식은 사람도 강아지도 다 안좋다고 생각해요~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아...저희가 퍼피를 안먹여요...3개월까지 먹이다가..자꾸 설사를 해서 처방사료를 먹어요.... 처음에 공복토를 한번해서 다시 4끼로 늘렸더니 설사를 하더라구요... 사료도 안맞기도 했고 횟수가 많으면 급여량이 조금 많아져서 그런다고 줄여보라고 했고든요... 꼭 퍼피용을 먹여야할까뇨?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