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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11살이면 이미 노견 시기라서, 젊을 때보다 잠이 많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변화예요. 특히 혼자 있는 시간에는 편안함과 안정감 때문에 더 쉽게 잠드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가족들이 있을 때 활발한 건, 사회적 자극과 관심 때문에 에너지가 올라서 그렇구요. 노견은 하루에 15~20시간 정도 자는 경우도 흔해요, 나이가 들면서 에너지 관리가 필요해져서 자연스럽게 휴식 시간이 늘어나요. 갑자기 활동량이 줄거나 식사·배뇨 변화가 있다면 건강 문제일 수도 있으나 이상 증상이 없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노견은 하루 반나절 잔다고 합니다 저희 집 강아지도 14살인데 저랑있을 때 늘 자고 부모님 오실 때 반겨주고 합니다 체력 충전하고 활동하는거니까 싫니 좋니를 떠나서 늙은 걸 인정하고 이해하세요
저희집 뽀야도 14살인데 어렸을때도 잠만 자더니 나이먹어도 잠만 자요ㅋ눈떠있는 시간은...냠냠이 먹을때만 눈이 초롱초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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