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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주머니 진짜 너무 하시네요ㅡㅡ
개만도못한인간들너무많아요 주제파악좀하지 사람이더 더러운건더 에잇 더운데 열받네
사람 앉는 곳에 개 앉힌다고 싫어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 그럴 용도로 휴대용 매트 하나 구매하긴 했어요. 막상 요즘은 개모차 끌고 다니니 벤치에 떠로 앉힐 일이 없긴 하지만요. 의자도 더러워서 곰팡이 같은 거에 민감해 지기도 해서 겸사 겸사 공공장소에서는 매트 깔아서 앉혀요...
그러세요.속상하셨겠어요. 전 더러운 벤치에 강아지 앉고 있어요. 사람앉은 벤치가 더 지저분 하거든요~
저희 아파트 아주머니는 강아지가 엘베타도 되냐고?ㅠ 본인들보다 깨끗하고 착한데~~
지랄도 풍년이네요
저는 원래 제 무릎 위에 앉히는데 얼마 전에 그냥 앉혔더니 아주머니가 시비 걸더라구요 그래서 새도 앉고 고양이도 앉고 비바람 맞는 야외벤치라고 하니 그거랑 다르다고 하데요 뭐가 다르지ㅎㅎ 우리 길냥이랑 새, 쥐들은 발닦고 앉나봐요 오와.. 신기한 세상이다
싫어하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벤치 어쩌다 앉게 되면 제 무릎 위에 앉혀요 많이 기분 나쁘셨겠어요
ㅠ ... 날 더워서 시비거시나바여
그런람들이집에가면대부분 더 지저분해요
너무 야박하게 그러지 마세요! 하고 한마디 해주곤 해요
날도 뜨거워서 스트레스 받는데 아줌마도 스트레스 받았나보네요 왜 오염된 바께나와서 시비인지 결벽증 아줌마 그입다물라
불쾌지수 올라갔나..?
제랄도 풍년
그런 사람들 그냥 피해야 합니다. 입만 아프고 마음만 상처 받아요 ㅠㅠ
요즘미세먼지가얼마나 심한데 벤치가 깨끗하다고생각하는건지.... 저도 저런소리듣기싫구 미먼도심해서 방석가지구댕겨요..

ㅎㅎㅎ 귀여워
집구석에 우환이 끊이질 않아 밖에서 주책떠는거임
사람도 동물인데...그 의자에 비둘기도 앉았을수있고 고양이도 낮잠자다 갈수도 있었을텐데. 그분생각이 참 짧으신거 같아요..아이용 방석가지고 다니면 개가 상전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에효..
별의 별 거지같은 人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며칠전에 집에 가려고 엘베 기다리는데 뒤에 오신 애기랑 엄마가 엘베 앞으로 새치기해서 서 있더라구요. 그 후 엘베가 오니까 젊은 엄마가 "같이 못 타겠에" 그러시길래 먼저 타시라고 말했어요. 참으로 어이없더라구요 길다니다보면 혼자 궁시렁궁시렁 우리아이보며 싫은 소리 하는 할주머니(할머니인지 아줌마인지 난감한 나이로 보이는 사람)도 많아요
그아주머니가더더러워요~ㅡㅡ왠지응가하고뒤도안닦는사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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