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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성장에 따른 성격 변화와 호르몬 영향, 만짐유발공격성 모두 고려해볼 수 있어요. 9개월 정도되면 사람에 있어 청소년기니 고양이의 성격이 자리잡고 독립심이 강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발정전후로 성호르몬 변화가 생겨 신체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사람의 접촉에 민감해질 수 있죠. 이때는 중성화 수술을 먼저 고려해보시고, 놀이로 에너지를 해소해보세요. 그리고 손 자체를 장난감으로 인식해서는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 지금은 예민한 시기일 수 있지만 보호자의 사랑으로 점차 해소될 거에요. 중성화 후 안정되고 보호자분이 고양이의 신호를 조금씩 더 이해하게 되면 훨씬 부드러운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에요😁🙏
쎄오맘님이 설명을 아주 잘해주셨네요. 저두 같은 생각이에요 일단 중성화부터 시키시는게 우선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하고 안정을 찾을수 있게 해주는것도요. 중성화는 5개월때 해주는게 아주 좋거든요. 발정이 오기전에 해주는것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성격, 성향이 자라면서도 바뀌기 때문에 독립심이 강해지면 안기는거 싫어해요 ^^ 저희 아이도 그래요 시크하고 독립적이라~ ㅎㅎ 절대 손으로 놀아 주시지 마시고 꼭 장난감을 이용해 놀아 주시고요, 아이가 보내는 시그널 잘 보시고 터치도 멈춰야 할때 멈춰 주시면 될거같아요 고만 만지라는 시그널 보냈는데 모르고 계속 만지면 짜증나서는 물거든요^^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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