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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귀, 생식기, 뒷목, 머리까지 광범위하게 색소가 침착된 것을 확인하시고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강아지 피부가 검게 변하는 현상을 단순히 자외선에 의한 것이라고 보기보다는 색소침착이 일어났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는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성되어 피부가 검거나 어둡게 변하는 현상이죠. 원인으로 자외선 보다는 호르몬 질환, 알러지, 염증, 노화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호르몬 검사나 피부 검사를 통해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것을 추천드려요.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침착이 걱정되신다면 햇빛이 너무 강한 시간대에 산책을 지양해주시고, 강아지 옷을 입혀보세요😊
강아지가 자외선에 탄다는 건 못 들어봤는데.. 생식기 쪽은 저희 강아지도 거멓더라구요. 그리고 워낙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색이 변하는 아이들이 흔하니까요.. 혹시 피부색 말씀하시는 건가요? 많이 걱정되시면 병원에 문의해 보심이 확실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자외선 문제는 아니네요. 자외선 관리하시는 견주분들도 본 적 없어서.. +) 다른 게시물을 봤는데 노령견이었군요.. 그럼 더욱이 병원에 가 보셔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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