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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배변훈련은 개체마다 달라서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패드를 여러곳에 두고 아이가 패드 위에 잘 싸면 그 즉시 칭찬과 간식을 주는 것이 좋아요. 대신 절대로 혼내면 안되구요. 방문을 열어둘 때 방에서 싼다는 것은 그곳이 정말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라고 인식해서에요. 방문을 항상 닫아두거나 그 방에 패드를 두시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사료를 안먹을 때는 다른 간식을 아예 먹이지 말고 사료만 먹이는 것이 좋아요. 어릴 때 습관들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공복토가 보이면 하루에 3-4번으로 나눠서 먹이면 증상이 완화될 거세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해요😁💕🐕
방은 열어두지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용 애기가 이미 그 공간을 내 배변 공간이라고 인실을 해버린 듯 해요..ㅜㅜ 혹시 패드에 소변이 여러번 되어있는지 체크해주세요 깔끔쟁이들은 소변이 있으면 그 옆에 싸기도 한답니당 그럴 경우 작은거 사셔서 한 번 싸면 바로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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